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LG전자에서 V30 출시한지 한참 지난 시점에서 V30 리뷰를 해보네요. 똑순이 관점에서 V30는 어떠 했는지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정말 기억나는 특징은 정말 가볍다라는 점일 것 같아요. 디자인이 인상 깊지도, 다른 기능이 기억에 남지도 않는 걸 보면요. 그래도 꽤, LG전자가 노력한 부분은 최대한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V30 외관입니다. 많이 가볍습니다. 내구성에 가장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이번 에디션에 모든 제조사가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지요. 트리플 카메라도 나올 날이 올까요? 농담입니다.
 뉘어서 찍어보았습니다. 저 뒷면 동그란 버튼은 지문 인식기입니다.
 V30의 카메라가 화면을 담아내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색 발현은 이 선명해 보이네요.(하지만 갤럭시 노트 8이 더 월등한 건 사실이에요.)
 출시 임박한 제품에서 이런 아쉬움이 발견되네요. LG의 한계. 마감은 완벽하게 해야지요. 
 이렇게 카메라에 바로 필터 기능을 줄 수 있는 버튼이 뜹니다.
 화면에 바로 셀피인지 다인 사진인지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뜹니다. 편리한 기능이지요.

 V30의 디스플레이입니다. 색감을 발현시키는 건 압도적이네요. OLED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더 중요시하는 건 이 디스플레이를 서포트할 배터리 용량과 절전 기능이지 않을까요. 
  
 어느 샌가 나타난 배터리 소모와 저장 공간을 최적화해 주는 소프트웨어가 기본 탑재 되어 있습니다. 타사 제품도 마찬가지, 구글에서 뿌렸나봐요.
 굳이 홍보해야할 기능인지, 다 알고 있는 그 기능.

LG페이 사용기: 왜 이제야 구현했냐며..


 LG페이입니다. 삼성이 몇조에 인수한 루프페이 기술을 조단위도 들이지도 않고 구현한 LG페이입니다. 이건 알아주고 싶네요. 다만 구멍이 나질 않기 바랍니다.


 삼성 페이와 너무나도 흡사한 LG페이입니다. 기술자는 아니지만, 어떻게 삼성이 가진 특허를 우회해서 이 기술을 구현했는지 전문가 소견을 듣고 싶을 정도입니다. LG 페이가 LG 스마트 폰을 선택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시연하겠습니다. 잠금화면을 해제하고요.
 삼성 페이와 유사합니다. 카드를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으로 터치해서 올리하는 방법까지.

 핀넘버를 입력해서 결제 허용을 합니다. 근데 지문인식으로 하면 뒤면에 손가락을 갖다대야 하는데 불편하겠네요.
 결제모드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30초 주네요. LG페이의 인심입니다. 삼페는 20초 주는데말이죠.
 방식은 매우 똑같습니다. 카드 리더기에 "띡" 갖다 붙여주면 됍니다. 결제가 자동적으로 됩니다.
 범용성은 점차 들어나겠지요. 쓰다보니 한번 써보고 싶네요.

 
너무 비난적인 리뷰를 했나 제 자신에게 묻게 되네요. 하지만 속으론 LG전자가 힘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독점적인 스마트폰 조성이 소비자에게 좋을 게 뭐가 있나요. 스마트폰도 100만원을 넘어가더라구요 이젠. 부디 이번 에디션에선 회생하는 모습을 보여줬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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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7.09.23 23:26 신고

    ㅎㅎ~ 휴대폰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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