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천언니 팬인데요. 석천언니 latest edition, 마이 373입니다.


위치에요. 츄러스 골목에서 쭉들어가시면 마루쿠 식당앞!


(미리보기용^^)



음식이 나오기전 이렇게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물에 뿔리는 수건이 나온답니다.

언니의 센스 1.



그리고 식기가 너무 예뻐요. 무난한 디자인이지만 갖고 싶게 만드는 아이템입니다.

역시 언니의 센스 2.



니가 섭스로 줬던 프라이드 할라피뇨, 할리피뇨인데 안뱁고 완전 크리스피

맥주가 생각나게 하는 마법



드디어 나왔습니다.


죄측이 소야 비프, 우측이 허브 쉬림프입니다.


소야 비프는 타코 라이스가 좀 있어요, 허브 쉬림프는 온니 단백질 + 야채

먹어도 살안찌는 부담없는 맛


그리고 소야 비프에 토핑된 과카몰리가 좀 색달라서 무슨 맛인지 공유해주시면 ㄳ할 것 같아요. 굉장히 친숙한 맛있는 맛인데, 뭐인지 궁금한 맛


석천 언니의 음식 기획력은 최고. ㅎㅎ

저 야채와 고기/새우 조합에 포인트인 맛이 숨어있어요, 그거 찾으면서 먹는 치폴레였습니다. 찾아보세요~ ㅋ



다른 각도에서 찰칵! ㅋ



좀 근접해서 찰칵!ㅋ



소야 비프입니다. 고기가 정말 크고 먹읍직스럽죠.



소야 비프에 토핑된 쿠아카몰리, 마이 373만의 독특한 맛이있답니다.



치폴레 혹은 부리또 보울에 빠질 수 없는 콩!



두번째는 허브 쉬림프, 얘는 좀 매운 맛이 강하더라구요.



보이시죠, 재료에 아낌이 없군요, 새우새우, 고기에서 맛보던 불맛이 나서 새로웠던 그릴 새우였습니다.



치폴레에 빠지면 안돼는 레터스, 수퍼 신선코너가 떠오르는 맛!



병아리 콩이라고 확신하지만, 마카다미아인지 모르겠던 콩.



클리어! 근데 그릇이 너무 이쁘네요. 가지고 싶었던.

마이 373 테이블 의자 인테리어 식기 하나하나가 개성이 있고 가지고 싶은 아이템들이었답니다.~


유일한 메뉴판 사진인데 짤라먹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데 만2천원~2만원 안쪽 선이에요.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적당하게 부담없이 분위기 즐길 수 있는 가격대였습니다.



총평:

그의 맛과 인테리어 노하우가 듬뿍 담긴, 맛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운영 노하우까지 함께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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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73 | 마이에스엔터테인먼트마이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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