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리뷰, 타코벨 로디드 프라이입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프렌치 프라이에 스파이스 시즈닝을 합니다. 그리고 사워 크림 비프페이스트, 쪽파, 치즈 소스로 토핑한 음식입니다. 멕시칸 혹은 헤비한 미국음식을 좋아하신다면, 딱인 음식입니다.

저는 이렇게 포장을 해와서 먹었답니다. 매장에서 바로 드시는 게 더 맛있겠죠? 특히 감자튀김은 그렇더라구요.


이렇게 박스 형태로 포장을 해주시네요. 플라스틱 포장을 기대하긴 했어요. 더 깔끔하게.

이렇게 언박싱을하면 로디드 프라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냄새가 짜장면 냄새와 너무 비슷해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렇게 프라이에 시즈닝이 되어있습니다. 파프리카 가루인가요. 케이준 시즈닝일까요. 궁금합니다. 사워크림과 같이 먹으면 더욱 부드러운 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하지만 토핑된 재료들의 양이 프라이 양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요. 그 점이 매우 아쉽다는 겁니다.

내 사랑 사워크림, 국내에 사워크림 재대로 하는 집이 없긴해요. 요거트로 맛 흉내내기죠. 진짜 사워크림은 단가가 안맞겠죠. 뭐. 타코벨은 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다.

토핑된 프라이를 먹다보면 프라이가 엄청 남는답니다. 양념 감자 먹는 필이네요.


파티음식이라는 카테고리에 놓인 타코벨 로디드 프라이 리뷰였습니다. 사실 전 이걸 점심으로 먹었어요. 점심 한끼로 먹기에도 충분한 양입니다. 사실 넘친다고 봐야하지요. 6천원이라는 가격에, 딱 맞는 구성이었습니다. 친구들과 가볍게 파티를 할 때, 이용하심이 어떤지요. 파티음식 준비하다 보면 파티하기 전에 지치더라구요. 즐겁게 파티하고자 하신다면,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맥주 안주로도 딱이기도 합니다. 프라이말고도 샐러드나 나쵸로 비슷한 구성이 있어서, 선택 옵션도 나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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