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치선호텔 명동에서 투숙했는데요. 나름 괜찮은 가격 대의 비즈니스 호텔이었습니다. 이름은 명동이지만 명동과는 거리가 살짝 있어요! 동대문과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지요.
치선 호텔의 외관입니다. 중구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요. 딱 비즈니스 호텔 외관입니다. 호텔 로비는 18층에 있고, 아래는 상가인 구조랍니다.
이렇게 18층에 로비가 있어요.
룸 카드 받았어요. 저때만 해도 호텔 비즈란 이름의 호텔이었는데, 중국스러운 이름의 치선 호텔로 바뀌었네요. 체인인 듯한 게 다른 나라에도 치선 호텔이 있답니다.
호텔 층, 안내입니다. 조식은 2층에서 먹을 수 있답니다.
16층 배정받은 것 같아요. 기억이. ㅎㅎ. 다른 호텔처럼 카드를 대야 엘레베이터가 움직입니다.

-치선호텔 룸 컨디션-

룸 리뷰 시작해 볼게요. 침대 시트입니다. 깨끗했어요. 락스 냄새도 안나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묵었습니다. 겨울인데도, 난방이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딱 좋았네요.
시트 상태가 첫인상에 비해 괜찮았어요.
이렇게 침대 사이에 콘센트가 있어서 폰 만지기 편리했구요. 높은 층이다보니 햇살도 좋더라구요. 

침대 옆에 미니 테이블과 램프가 있고, 아래에 휴지통이 있답니다.
티비에요, 외국 채널도 나오더라구요. 국내 채널도 다 나옵니다. 걱정 ㄴㄴ.
비즈니스 호텔 답게 콤팩트하게 짜여 있어요. 클로젯도 있고 아래 미니 냉장고 테이블 다 있습니다.
치선 호텔 어메너티입니다. 치약 칫솔있구, 있을 건 다 있네요.
미니 냉장고와 그 안에 무료 생수 2병!
난방과 전원 스위치입니다.
미니 의자.
에어 컨디셔너, 난방은 온돌입니다.
다른 한 쪽에 거울(메이크업할 때, 필요하겠죠?)
인터폰
호텔 자체가 최근에 생겨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적합하게 콘센트가 마련되어있어요. 돼지코, 삼발이 등등.
뭐.. 리모콘 사용법 등의 책자?
화장실 전원 스위치 그리고 바로 아래 슬리퍼입니다.
나름 야경인데, 걍 을지로 4가 느낌. ㅎㅎ.
현관 쪽입니다. 바로 옆에 화장실입니다. 늘 그렇 듯 똑같은 구조입니다.

피난 배치도, 중요하죠?
이렇게 아날로그적인 방범이 되어있지만 안심되어요.
화장실 입구입니다. 고급스럽진 않지만 깨끗했습니다.
세면대


샤워 부스입니다. 천장에서 물이 나옵니다. 다 앃고 알았네요.
배수구, 사실 물이 잘 안빠져서, 샤워 한번 하면 화장실 완전 홍수.
헤어드라이기.
세면대 거울
찜질방 수건 같은 수건 그리고 발수건도 이 색이었어요.
일회용 비누입니다.
세면대 또 다시.. ㅎㅎ.

-치선 호텔 조식 리뷰-

2층인가 3층인가, 식권 같은 걸 미리 구매하는 게 아니라, 식당에서 바로 결제하고, 정말 간단한 조식이더라구요. 
정말 친근한 식기들입니다.
밥있구요.
볶음밥
만두 튀김
미역국
계란 프라이
김치, 버섯 볶음, 양상추, 그리고 마입니다.
커피있어요. 인스턴트 커피도 있고요.
씨리얼과 주스, 우유 음료, 저 옆에 쨈과 버터.
토스터와 식빵이 있네요.
그리고 한켠에 컵라면, 큰 사발면이 있더라구요. 돈내는 건지, 그냥 먹는 건지 모르겠어요.
잔번 버리는 곳이에요. 하하.
식당 내부사진입니다. 그리고 위에는 창밖 풍경. ㅎㅎ 알아서 판단하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호텔 로비에 있는 소파와 티테이블, 전망은 좋죠? 옆에 비즈니스 공간도 있긴 있어요.
조식 안내.
그 밖에 복도 사진들입니다. 이렇게 리뷰아닌 리뷰를 마치고요. 치선 호텔 묵으면서, 잠은 잘 잤습니다. 조식은 먹진 않고 그냥 나왔어요. ㅎㅎ.동대문에 먹을 데 많잖아요. 치선 호텔 명동 호텔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바로 가능하시니까 이용 많이 해주세요.(참고로 사비로 투숙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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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예관동 70-2 | 치선호텔 서울명동점
도움말 Daum 지도
  1. pennpenn 2018.03.23 07:27 신고

    호텔에서 잠을 자 본지 참 오래 되었네요.
    치선호텔 명동점, 한번 자보고 싶어요.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연남동에 게스트 하우스 이용했는데요. 3인 게스트 룸 이용해보았습니다. 괜찮은 룸 컨디션과 가격의 숙소라소 포스팅해봅니다. 위치적으로는 연남동에 위치하고 있지만, 홍대와 살짝 거리가 먼거리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연남 시장이 있고, 연트럴 파크가 있기 때문에 한적한 분위기와 여유를 찾으신다면 참 좋을 숙소 같네요. 룸컨디션과 조식 리뷰 올립니다.


체크인은 3시입니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체크인 해주시더라구요. 일하시는 분들 참 좋으세요.  3인 룸 204호에 배정 받았습니다. 복도나 룸 상태이 첫인 상은 참 깔끔하다 였습니다.  
 에어컨입니다. 겨울이라 쓸 일이 없었고, 난방은 온돌입니다. 더웠어요.
 숙소 이용 전에 부엌 사진 봤는데, 가운데 기둥이 있진않았는데, 막상 가보니 기둥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요리를 하였기에 불편했네요. 
 금연입니다. 실제로도 방에 막 들어 갔을 때, 담배 냄새나 잡내가 나지 않았습니다.
 게스트 하우스답게 여러 제한 사항과 규울이 있습니다. 10시 이후에는 조용할 것!
 화장실입니다. 타일에 살짝 곰팡이가 있고, 타일이 깨진 정도의 흠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던 화장실입니다. 저 한 공간에서 샤워도 해야해서 좁은 감이 있고, 선반이 없어서 옷가지나 개인 물품 놓기가 불편했습니다.
 사진이 정말 많이 흔들렸지만,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가 있었습니다. 
 세면대와 샤워기가 같이 있는 욕실입니다.
 수건은 인당 1개씩인 듯합니다. 큰 수건 작은 수건 이렇게. 1박 묵었기에 적당했습니다.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침대입니다. 머리 카락은 없었고, 시트는 깨끗했습니다. 침대가 좀 딱딱하긴 했어요. 
 벽걸이 티비입니다. 나올 거 다 나옵니다. 
 원룸 한 켠에 작은 공간입니다. 2명이서도 좁은 감이지만 3명은 도저히 쓰기 힘든 구조입니다. 그래도 혼자 차 마시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창 밖, 창이 크기에 좁은 공간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큰 창이었습니다. 동네가 휜히 보이는 데, 커튼도 있기 때문에 다 가릴 수 있었습니다.
 인덕션과 싱크 사이에 기둥이 이렇게 있답니다. 이것 빼고 다 좋았어요.
 쓰레기통입니다. 사실 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아래 층에 직접 버렸습니다.
 신기한 구조, 근데 아랫층 키친 써도 된다고 키퍼 분이 그러셨어요.
 1층 아늑한 공간입니다. 외국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1층에 큰 테이블입니다. 
 오래된 피아노입니다. 어렸을 쩍 피아노 학원이 떠오르던 삼익 피아노. 아늑합니다.
 마루입니다. 빈체어는 아니고 빈베드? 릴렉스하기 좋아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테이블입니다. 옆에는 사무 공간. 친절하셨어요.
 1층 공용 키친입니다. 소금 후추 향신료가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음식을 대충 만들고 ㅎㅎ 홈파티했네요. 살짝 민폐 같았지만 조용히 놀았어요.
 조식입니다. 커피와 티가 있습니다.
 식빵, 호떡, 팬 케이크 이렇게 있었어요.
 씨리얼과 치즈 햄
 위 쪽에 주스가 있네요.
씨리얼과 그릇, 사실 포스팅을 위해 찍었어요. 전날 너무 먹었던지라, 속이 부대껴서 커피만 마셨어요. 계란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AI 퍼진 탓에)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갔답니다. 깨끗해서 좋았어요. 3명이서 이용할 수 있는 숙소가 홍대에 많지 않은데, 저렴하게 이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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