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호텔 서울 명동 (Sejong Hotel Seoul Myeongdong)

명동 / 남산에 위치해 있는 세종 호텔 숙박시설은 서울 여행을 시작하기에 적합합니다. 도시에서 가장 재미있는 곳에서 0.05 Km 거리에 있는 이 5성 호텔은 좋은 위치와 도시의 가장 큰 관광지를 자랑합니다. 호텔에서 손님들의 즐거운 관광을 위해 도시 최고의 명소를 소개합니다 

세종 호텔에는 다양한 시설이 있어 서울에서의 시간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손님들을 위해 편리한 전 객실 무료 와이파이,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장애인용 시설, 수화물 보관, 무선 인터넷 (공공 장소) 등을 호텔에서 제공합니다.

또한 객실 내부에 휴대폰이 비치되어 있어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발신시의 요금은 부과됨)

총 333 개 객실 중 하나에 들어서는 순간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으며, 일부 객실에서는 인터넷 - 무선 (무료), 인터넷 (무선), 모닝콜 서비스, 금연 객실, 에어컨 같은 다양한 종류의 생활 편의시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헬스장, 정원 등을 포함하여 완벽한 여가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호텔입니다. 서울에서 당신이 편안하고 편리한 숙소를 찾으신다면, 세종 호텔 숙박 시설이 집처럼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줄 것 입니다.










이용 정보
체크인/체크아웃
체크인 시작시간: 14:00
체크아웃 마감시간: 12:00

교통 안내
도심까지의 거리: 0.05 Km
공항까지 소요시간(분): 90

추가 정보
조식 요금(객실 요금에 불포함 시): 25000 KRW
인터넷/Wi-Fi 사용료(1일): 0 USD

숙소 일반 정보
금연 객실/층: yes
총 층수: 15
레스토랑 수: 3
총 객실 수 : 333
객실 전압(V): 220
숙소 건축 년도: 1966
최근 리모델링 년도: 2013

주차 정보
주차료(1일): 0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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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충무로2가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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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28 명동 (Hotel 28 Myeongdong)

호텔 28 명동은 대한민국 최초의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Ltd) 숙소로 명동 쇼핑 지역에 중심에 있으며, 서울 여행을 위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본 숙소(호텔 28 명동)의 훌륭한 서비스와 우수한 시설이 잊을 수 없는 여행을 만들어 줍니다. Wi-Fi (무료/전 객실), 일일 청소 서비스, 티켓 서비스, 휠체어 접근가능,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등이 본 숙소의 특색을 더합니다.

또한, 모든 객실은 편안하고 안락함을 선사해 줍니다. 많은 객실에서 편안함을 더하기 위해 평면 TV, 무료 차, 라커, 슬리퍼, 타월 등을 제공합니다. 본 숙소에서 피트니스센터 등을 포함해 다양한 여가 시설/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본 숙소(호텔 28 명동)는 서울 여행객의 스마트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매 순간이 편안한 휴식이 될 것입니다.



YG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작지만 럭셔리한 호텔, 호텔 28의 외관입니다.
 갤실 내부입니다.
 룸 내의 침대입니다.
 룸 현관에서 찍은 내부 모습입니다.
 세면대가 화장실 외부에 있으며, 각종 어메너티와 차와 커피 서비스가 고급스럽습니다.
 화장실은 투명 유리로 개방적이며, 욕실 욕품이 럭셔리하네요.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조식 레스토랑입니다.
 대리석 식탁인데, 분위기가 훌륭합니다.
 조식 담아온 모습 1
 조식 담아온 모습 2 메뉴 참고하시면 됩니다.
 복도
주차 이용가능합니다.

이용 정보
숙소 일반 정보
총 객실 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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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동1가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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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호텔 명동 (Metro Hotel Myeongdong)

본 숙소(메트로 호텔 명동)는 서울 관광 혹은 비즈니스 출장에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본 3성급 숙소는 공항에서 단 60 km 거리에 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본 숙소는 도시의 필수 관광 명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리한 위치를 자랑합니다.

본 숙소(메트로 호텔 명동)의 훌륭한 서비스와 우수한 시설이 잊을 수 없는 여행을 만들어 줍니다. 본 숙소는 매우 까다로운 투숙객도 만족시키는 다수의 숙소 내 시설을 제공합니다.

모든 숙소에는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비할 데 없는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본 숙소 투숙 기간 다양한 여가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위치와 시설이 잘 어우러진 본 숙소(메트로 호텔 명동)는 여러모로 제격입니다.


메트로 호텔 명동 외관입니다. 테라스가 이 호텔의 아이텐티티라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객실 내부입니다.
 반대편에서 찍은 객실 내부입니다.
유리거울 인테리어로 좀 더 넓은 공간감을 자아냅니다.
 욕실입니다.
 조식 레스토랑 전경입니다.
  반대편 조식 레스토랑 내부입니다.
 간단한 조식 메뉴는 이렇게 제공됩니다.
 호텔 로비입니다.
메트로 호텔의 특징인 테라스에는 테이블과 좌석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이용 정보
체크인/체크아웃
체크인 시작시간: 15:00
체크인 마감시간: 23:00
체크아웃 마감시간: 12:00
리셉션 종료 시간: 11:00 PM

교통 안내
공항까지 소요시간(분): 80

추가 정보
조식 요금(객실 요금에 불포함 시): 15400 KRW

숙소 일반 정보
바(Bar)/라운지 수: 0
총 층수: 9
레스토랑 수: 1
총 객실 수 : 78
객실 전압(V): 220
숙소 건축 년도: 1960
최근 리모델링 년도: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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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2가 1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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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연남동에 게스트 하우스 이용했는데요. 3인 게스트 룸 이용해보았습니다. 괜찮은 룸 컨디션과 가격의 숙소라소 포스팅해봅니다. 위치적으로는 연남동에 위치하고 있지만, 홍대와 살짝 거리가 먼거리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연남 시장이 있고, 연트럴 파크가 있기 때문에 한적한 분위기와 여유를 찾으신다면 참 좋을 숙소 같네요. 룸컨디션과 조식 리뷰 올립니다.


체크인은 3시입니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체크인 해주시더라구요. 일하시는 분들 참 좋으세요.  3인 룸 204호에 배정 받았습니다. 복도나 룸 상태이 첫인 상은 참 깔끔하다 였습니다.  
 에어컨입니다. 겨울이라 쓸 일이 없었고, 난방은 온돌입니다. 더웠어요.
 숙소 이용 전에 부엌 사진 봤는데, 가운데 기둥이 있진않았는데, 막상 가보니 기둥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요리를 하였기에 불편했네요. 
 금연입니다. 실제로도 방에 막 들어 갔을 때, 담배 냄새나 잡내가 나지 않았습니다.
 게스트 하우스답게 여러 제한 사항과 규울이 있습니다. 10시 이후에는 조용할 것!
 화장실입니다. 타일에 살짝 곰팡이가 있고, 타일이 깨진 정도의 흠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던 화장실입니다. 저 한 공간에서 샤워도 해야해서 좁은 감이 있고, 선반이 없어서 옷가지나 개인 물품 놓기가 불편했습니다.
 사진이 정말 많이 흔들렸지만,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가 있었습니다. 
 세면대와 샤워기가 같이 있는 욕실입니다.
 수건은 인당 1개씩인 듯합니다. 큰 수건 작은 수건 이렇게. 1박 묵었기에 적당했습니다.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침대입니다. 머리 카락은 없었고, 시트는 깨끗했습니다. 침대가 좀 딱딱하긴 했어요. 
 벽걸이 티비입니다. 나올 거 다 나옵니다. 
 원룸 한 켠에 작은 공간입니다. 2명이서도 좁은 감이지만 3명은 도저히 쓰기 힘든 구조입니다. 그래도 혼자 차 마시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창 밖, 창이 크기에 좁은 공간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큰 창이었습니다. 동네가 휜히 보이는 데, 커튼도 있기 때문에 다 가릴 수 있었습니다.
 인덕션과 싱크 사이에 기둥이 이렇게 있답니다. 이것 빼고 다 좋았어요.
 쓰레기통입니다. 사실 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아래 층에 직접 버렸습니다.
 신기한 구조, 근데 아랫층 키친 써도 된다고 키퍼 분이 그러셨어요.
 1층 아늑한 공간입니다. 외국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1층에 큰 테이블입니다. 
 오래된 피아노입니다. 어렸을 쩍 피아노 학원이 떠오르던 삼익 피아노. 아늑합니다.
 마루입니다. 빈체어는 아니고 빈베드? 릴렉스하기 좋아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테이블입니다. 옆에는 사무 공간. 친절하셨어요.
 1층 공용 키친입니다. 소금 후추 향신료가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음식을 대충 만들고 ㅎㅎ 홈파티했네요. 살짝 민폐 같았지만 조용히 놀았어요.
 조식입니다. 커피와 티가 있습니다.
 식빵, 호떡, 팬 케이크 이렇게 있었어요.
 씨리얼과 치즈 햄
 위 쪽에 주스가 있네요.
씨리얼과 그릇, 사실 포스팅을 위해 찍었어요. 전날 너무 먹었던지라, 속이 부대껴서 커피만 마셨어요. 계란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AI 퍼진 탓에)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갔답니다. 깨끗해서 좋았어요. 3명이서 이용할 수 있는 숙소가 홍대에 많지 않은데, 저렴하게 이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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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연남동 561-29 | 리앤노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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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피치항공 타고 일본 도쿄 다녀왔어요. 3년 만에 다시 찾은 도쿄. 도쿄에서 워홀하면서 고생 많이 해서, 도쿄로 관광까지 생각 못했는데, 다시 찾으니까 추억이더라구요. 암튼 피치항공 이용했구요. 도깨비 여행인데도, 시간대가 좋고,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이용기 올려요. MM 808편과 MM809편 다 있습니다.
 공항 철도 타고, 전광판 보시면 티케팅하는 카운터 찾으실 수 있습니다. 매번 같지 않아요. 이번 피치 항공 mm808편은 K 카운터였습니다. 인천 공항 너무 커요. 그래도

 티켓은 영수증 티켓이 아니라, 일반 종이 티켓이네요.  탑승 게이트 115입니다. 탑승동 2로 가야 합니다. 저가랑 외항사만 타봐서, 너무 익숙해요. 하하.

 탑승 게이트 쪽에서 절대 한번에 볼 수 없었던 피치 항공기입니다.

 이렇게 움직이면서 찍었네요. 하하. 블로거에 올릴려고 작정해서..

-MM808 인천 공항 발 하네다 공항 행 피치항공 편 리뷰-
 입구에는 일본 항공사임을 보여주는 일어 표식이 되어 있구, 기장님 살짝 봤는 데, 백인이셨어요. 오키나와 갈때도 백인 분이셨는데, 올 땐 일본 기장님이셨어요.

 피치 항공 인천발 하네다 도착 편, 좌석입니다. 걍 좁은 거 모르겠던데요. 걍 평범.
 제가 키가 좀 큰 편이라서, 요 정도 닿았어요. 근데 일반석 타면 다 이 정도라, 좁다고 유난을 못떨겠더라구요. 어차피 일반석은 불편해요. 잠 자는 자세도 안나오고.
 앞에 그냥 디스플레이 없고 기본 테이블 정도? 비행기 어디쯤 왔나 안보이는 건 답답해요. 뭐 얼마 안가니까.
 승무원 분들 다 일본 분. 하지만 필요한 한국어 정말 잘 하십니다.

  수화물이 유료니까 캐비넷 전쟁이 시작됩니다. 빨리 타야 돼요.
 천장이 램프가 있긴 해요. 밤비행기다 보니까 아주 잠깐 불꺼주긴 합니다.
 정말 심플한 팔걸이. 뒤로 눕히진 못해요. 양심 상.
 발은 그래도 뻗을 정도 였어요. 전 그렇게 안불편하던데요.
 피치 기내식 메뉴. 안먹었지만 열심히 찍었어요.

 치킨 위에 블루베리 요거트 소스? 


 간식 거리는 가격은 4~500엔 정도?
  피치 아이스크림은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드링크 류입니다. 물도 사먹어야 하죠? 탑승 게이트 근처 잠바주스에서 물사 왔네요.
 오미야게?  
 입국 신고서입니다. 펜을 들고 타야 하는 걸 깜박, 보루뼁오 카시테 모라에마스까? 깨알 일어.
 화장실도 시간 내어 가보았어요. 깨끗해요. 

 불끈 상태 한 30 40분? 꺼줬어요.
 램프 온.
 하네다 도착. 올땐 금방와요. 갈 때가 너무 지루하죠. 1시간 40분 정도 걸렸던 듯해요.
 출국장 곧바로 나오면 버스 티켓 판매하는 곳있어요. 하네다 공항 리무진 버스입니다. 이 시간 대, 도쿄 도심으로 가는 정보가 너무 없어서, 올립니다.
클릭하셔서 자세히 보세요. 새벽 1시~2시 리무진 버스 시간표입니다.

저는 호텔이 신주쿠 산쵸메쪽이어서 두번째, 신주쿠,히가시신주쿠,이케부크로 1시 40분 차 티켓 샀습니다. 2천엔. 도쿄 모노레루나 케이큐센은 이 시간에 운행이 없어요. 다른 건 택시나, 우버 이용하시는 편밖에 없습니다.

 일단 히가시신주쿠역까지 가는 걸 빨리 표 샀어요. 다른 블로그 보고, 금방 매진된다고 서둘렀는데, 막상 타니까 버스 만석 아니더라구요. ㅎㅎ 
  버스타는 곳은 리무진 버스 티켓 카운터에서 바로 오른편 엘레베이터 두대 뒤 통로로 갑니다.
 바로 왼편 첫번째 엘레베이터 타고 아래로 이동.
 플랫폼 3번이었습니다. 1시 40분 차입니다. 그 전 시간에 다른 행선지 버스가 있기 때문에 확인 꼭 하길 바랍니다.
 짐도 이렇게 표식을 준답니다. 올땐 잃어버렸는데, 영수증 달래지, 뭐 달래지 귀찮아지니까 꼭 잃어버리지 않길 바래요. 주긴 줘요. 남들 다 가지고 가고 짐이 확실히 남게 되면요.
 요런 화이트 주황 버스입니다. 이거 타고 신주쿠 호텔로 들어 갔답니다. 여독 대박.

-MM809 하네다 공항 발 인천 공항 행 피치항공 편 리뷰-
 탑승 게이트 109번 입니다. 밤비행기 너무 피곤해요. 월요일 오전 비행기가 간절해지더라구요. 비행기 안에서 잘 못잤어요. 

 아나 항공 계열사인 피치항공은 아나 항공 티켓으로 발권해줬습니다. 
 역시나 케비넷 전쟁, 일찍 탓기에 제 자리 위의 케비넷 이용할 수 있었어요.
비상구도 확인하고요. 암튼 이렇게 잘 돌아 왔답니다. 2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입국 심사, 세관신고하면 딱 첫차 탈 수 있는 시간입니다. 7시 쯤 서울 도착해서, 바로 출근~!


  1. 에스델 ♥ 2017.12.19 12:02 신고

    피치항공 이용 리뷰 잘 보았습니다.^^
    일본으로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줌마토깽 2017.12.20 09:22 신고

    피치항공은.한번도
    타보지못했는데
    다음일본여행때는
    한번알아봐도좋겠네용~~~

    • Thogson 2017.12.20 10:37 신고

      방문 감사드립니다. 피치항공에 좋은 인상 가지셨다면 그걸로 다행입낟.

  3. 귀여운걸 2017.12.26 16:20 신고

    오호~ 피치항공 괜찮은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일본갈때 이용해봐야겠네요^^

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광화문 D타워 수사 갔다왔습니다. 가족끼리 외식 다녀왔는데, 자연별곡 보다 낫다고 해서, 맘에 들었네요. 가격도 이랜드다운 가격 만구천구백원입니다. 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시 부페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인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덕분에 광화문 디타워도 갔는데, 음식점을 빼곡히 잘해 놨더라구요. 암튼 제가 먹은 것들과 그리고 수사 뷔페 메뉴를 디테일하게 리뷰해봤습니다.

무식하지만, 허기가 져서 수사의 스시들로 배를 먼저 채웠어요. 밥이다 보니 금방 배가 차고, 다른 걸 맛있게 못먹게 되니 그게 아쉬웠네요. 그치만 스시 종류가 정말 많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렇게 한 접시를 가득 담아도 가짓 수가 넘처서 못먹은 것들이 많았어요. 연어랑 새우 스시가 제일 맛있었어요.

샐러드를 항상 먼저 먹어야 된다고, 욕심이 발동했는지 샐러드도 저렇게 한 접시네요. 위 아래로 두 접시하고 나니 제 배가 넉다운이 된 거 있죠. 미련했죠. 뷔페는 역시 조금씩 조금식 여러번 먹어야 해요.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함박 스테이크입니다. 간이 살짝 있어서, 술안주였네요.

반으로 가르면 고기가 꽤 두툼합니다. 맛있을 수 밖에 없는 맛이에요. 스테이크 소스에 마요네즈에 가쓰오부시 토핑이면은..

볶음 우동이 맛있더라구요. 프렌치프라이는 롯데리아 양념감자. ㅎㅎ. 연어 구이는 고등어 맛낫어요. 저 직접 만들어 먹는 꼬치는 맛이 별로였어요.

그리고 이 명란 마요밥이 있었는데, 못먹다가 완전 배불러서 먹는데 이건 또 생각나더라구요. 욕심이 많이나서 명란 마요를 많이 뿌렸는데, 너무 짰어요. 욕심 안부리면 더 맛있었을 맛.

밥이 누룽지 수준이라서, 고슬고슬하게 먹을 수 있었고, 명란 마요 소스가 참 맛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디저트입니다. 디저트를 많이 못먹어서 아쉽네요. 이건 일본 팥빙수 안미츠라고 사진 그대로 만들어 봤어요. 일본에 온 맛 안나요. ㅎㅎ. 녹차 아이스 크림이 맛있었어요.

크림, 팥앙금, 녹차 아이스크림의 조합은 맛있죠. 항상.

이 일본주도 시켜 먹었네요. 9900원이에요. 사이즈 별로 안커요. 팩은 너무 커서, 요 병사이즈 한 잔씩 돌리기 좋아요.

광화문 디타워 처음 와봤는데, 전부 다 식당이더라구요. 하하. 

수사는 4층에 있고요. 줄이 꽤 길었어요. 30분 기다리고 갔네요. 아무래도 합리적인 가격이, 줄을 서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특이한 거는 선결제 시스템이에요. 먼저 계산하고, 번호표를 배정 받으면 알아서 자리 찾아가는 방식. 인건비 절감을 위한 거겠죠. 저렇게 동그란 마패 같은 거 ㅋㅋ를 이용해서 식사 중인지,

식사 완료인지 알려주는 표식입니다. 직원이 일하기 수월하게 해 놓은 것 같아요. 이 정도 협조는 어렵지 않으니까요.

-광화문 디타워 수사 뷔페 메뉴 톺아보기-

냅킨도 챙겨가세요. 그릇 치워 주는 거 빼고, 다 셀프입니다.

스시 간장과 옆에 조그맣게 나타난 와사비입니다.

스노잉치즈 참치롤도 있어요. 새송이 스시는 저한텐 혁신적이었어요. 하하.

연어주먹밥 그리고 그 위에 새우 스시입니다.

타코 와사비 스시, 타마고 스시, 유부 초밥 이렇게 있네요. 유부 초밥은 많이 달아요. 타마고는 딱 적당한 맛.

게맛살 스시, 레드날치알 롤, 가자미 스시입니다. 이건 먹은 기억이 안나네요.

참치 스시는 저런 색이 나는 참치 부위가 있나요? 의심스러워서 맛만 봤네요. 그리고 쇠고기 롤도 먹었고, 장어 스시는 걍 그랬어요.

쇠고기(차돌박이) 초밥, 그리고 여기서고 가지 스시. 혁신적이었어요. 옆엔 장어라기보단 포슬포슬 퍼지는 생선살이 다른 생선 같았어요.

새우 스시입니다. 새우장 스시는 나의 페이포릿 스시. 

연어 스시와 연어 롤이 같이 나란히 있어요. 그리고 스시에 곁들일 절임류들입니다. 저는 생각 절임만 꼭 먹어요. 입가심하고 스시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비결입니다.

소바입니다. 먹어보질 않았네요.

즉석 우동입니다.

부지런히 만들어 주신답니다..

주방 상태도 깨끗해요. 아무래도 오픈 키친이다보니까 깔끔하고, 보는 재미도 있네요. 사실은 음식 퍼나르기 바빴지만요.하하.

오뎅도 있어요. 홍합나베, 쇠고기야채죽입니다.

텟판 오코노미 함바그에요. 수사의 유일한 즉석 요리입니다. 뜨겁게 먹을 수 있어요.

커피, 음료, 탄산 음료도 있어요.

수사의 디저트 바입니다. 초코 카스테라랑, 안미츠 만들 수 있는 크림과 팥앙금, 토핑 등등.

아이스크림은 녹차 맛과 바닐라 맛입니다. 녹차 맛이 꽤 맛있어요.

과일 디저트(아이스 홍시, 파인애플 슬라이드, 냉동 패션후르츠) 그리고 에이드입니다.

다른 한편에, 연어 야키니쿠와 텟판 야키토리에요. 야키토리는 안머어봤네요. 연어 야키니쿠는 연어 구이에 데리야키 소스 바른 맛.

꼬치에요. 맛보다 만들어 먹는 맛.

카라아게입니다. 걍 치킨, 그리고 교자프라이인데 고향만두 튀김 버전. 분식집 튀김 오버랩됩니다.

간바리 오또상, 아까 그 일본주입니다.

반대편에 볶음밥, 볶음우동, 프렌치프라이입니다. 맛있어요.

샐러드 바입니다. 이랜드 뷔페는 샐러드가 맛있어요.

명란 마요 덮밥을 만들 수 있는 코너입니다. 명란 마요는 욕심부리면 너무 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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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청진동 246 광화문D타워 4층 | 수사 광화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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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17.12.18 00:41 신고

    와..... 가격대비 무척이나 훌륭한 것 같네요.
    어딘가 한참 생각하다가 뒷부분 사진보고 알았네요.
    저도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

    • Thogson 2017.12.19 01:43 신고

      가보시면 만족하실 거에요. 스시보다 사이드메뉴가 다양하고 맛나요.

  2. 공수래공수거 2017.12.18 08:02 신고

    한번 가 볼만하네요
    부페는 전략적으로 잘 먹어야 되겠더군요^^

    • Thogson 2017.12.19 01:44 신고

      전략적이어야 한답니다. 허기가 지면 페이스 무너져요. 저처럼 ㅠㅠ

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망원동에 닭한마리 가게가 몇군데 있는데요. 그 중에서 마포 닭한마리 다녀왔습니다. 겨울이 되면 특히나 땡기는 닭한마리네요. 닭한마리 가격은 2만 2처원이었어요. 가격이 살짝 업데이트되었네요. 암튼 맛있게 봐주세요.

살얼음 날씨를 뚫고 마포 닭한마리에서 모였습니다. 원래 단골 닭한마리 집이 있지만, 의 상해서 못가네요. ㅎㅎ. 그래서 찾은 마포 닭한마리.

제 취향 저격해주신 사장님 닭한마리는 부추양파 샐러드에 간장과 겨자로 소스를 만들어야 한답니다. 이건 뭐 개취입니다.

이렇게 다데기를 넣어서 매운 소스로 즐길 수도 있답니다.

무한 장어의 밑반찬입니다. 사장님의 이전 가게와 사연들이 넉넉히 느껴지는 그릇들이었습니다. 닭한마리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닭한마리 대령했습니다. 여긴 버섯 사리가 있네요. 요런 사리로 먹는 재미가 쏠쏠하죠. 조금 끓을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이렇게 끓기 시작하면 건져서 먹기 시작합니다. 여기는 닭육수 그자체로 국물을 냈기 때문에 맑은 국물이 특징입니다. 

이 담백한 맛이 참 좋아요.

무한 장어 계속 나오네요. ㅎㅎ. 사리를 이렇게 건져서, 내 맛 소스를 적셔 적셔 먹습니다. 술술 넘어 갑니다. 쐬주도 땡기네요.

치킨이 물릴 땐, 닭한마리 아닌가요. 닭고기 살결 사이사이에 밴 간장 겨자 소스와 듬성듬성 썰어 넣은 부추를 함께 건져 먹으면, 속이 편해져요. 고소한 닭껍질도 별미에요.

김치는 쏘쏘.

닭을 다 건저 먹었다면, 이제 사리 타임입니다. 육수를 사장님께 더 내어 달라고 말하니 친히 가져다 주십니다. 이래저래 설명도 많이 해주세요.

칼국수 사리입니다. 꼬들꼬들 해보이죠? 푹 익혀줘야 해요.

칼국수 보글보글 그 현장.

칼국수가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아직 덜 있었어요. 칼국수가 참 더디 익어요. 먹는 거 끊기면, 안돼는 거 아시죠.

푹 익어 보드라워진 칼국수 면발입니다. 이렇게 건저 먹습니다. 2인분인데 후다닥 했네요.

칼국수에 김치가 아닌 요 깻잎 짱아찌가 감초 역할을 했네요. 밑 반찬이 맛나요. 남자 사장님의 손 맛이 기가 막힌가 봅니다.

죽순이들은 죽 그냥 못넘어 가죠. 죽으로 꼭 마무리를 해줘야 해요. 참기름 솔솔 뿌려 고소한 향이 너무 좋았던 죽이었어요.

요 노릇노릇하게 죽이 금방 완성되요. 이젠 이것도 셀프로 참 잘 만드네요. 하도 만들어봐서.

저렇게 먹어도 난 손목 가들고, 늘씬하다고 자부하는 X양. 재수업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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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성산동 260-39 | 마포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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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포스코 임직원 여러분, 구내 식당 메뉴 찾으시느라 번거로우셨을 텐데요. 이렇게 바로 금주의 메뉴 혹은 금주의 식단을 볼 수 있는 링크를 포스팅합니다. (바로 보기 화면이 작으실 경우 전체화면보기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메뉴 전체화면보기

바로 위에 뜨는 화면으로 메뉴를 보셔도 돼고요. 화면이 너무 작다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체 화면으로 식단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란일 경우, 식당 측에서 식단표를 제공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장 동료 분들과 오손도손 맛있는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근무지 주변에 맛집도 많으실 텐데요, 가끔은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구내 식당 내에 영양사님과 조리원 분들이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이용함으로써 포스코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을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포스코 구내식당 메뉴를 살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 오늘 파스타 땡겨서, 파스타 좀 섭취했네요. 막연하게 파스타 하시면 비싸다는 생각 드실 텐데요.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맛나는 레스토랑이 있어서 포스팅해봤답니다. 바로 서울 미트볼인데요, 홍대에도 매장이 있지만, 한적한 서교동에 있는 1호점에서 분위기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는 게 더 좋더라구요.

서울 미트볼 1호점의 내부 분위기입니다. 창가 쪽에 앉고 싶었지만, 띠로리

서교점이 1호점, 상수점이 2호점이랍니다. 오픈 초기부터 쭉 봐온 서울 미트볼 번창하는 모습이 저도 뿌듯하네요.

메뉴판입니다. 가격이 정말 부담이 없죠? 최고 비싼게 8500원!! 이쯤 되면 여태껏 파스타집의 가격들이 거품인걸 느끼게 됩니다. 위에 보시면, 모든 메뉴에 들어가는 미트볼이 100% 호주산 쇠고기라고 하네요.

콜라 시켰답니다. 따르는 모습을 굳이 찍었네요.

피클도 서빙해주십니다. 작년엔 비트색으 났던거 같던데, 좀 바꿔었네요. 맛은 치킨무는 아니고 샐러리 맛과 향이 낫답니다. 파스타집에서 주는 피클 맛이 난답니다.

오늘의 주인공, 엔쵸비 파스타와 크림파스타입니다. 서울 미트볼 = 엔쵸비 파스타입니다. 엔쵸비 파스타 비리고 이상한 맛 날거라 생각하실 텐데요. 여긴 엔쵸비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엔쵸비의 감칠맛만 극대화해서, 칠리 플레이크로 매운 향을 낸 올리브 오일에 버무린 파스타에요. 정말 맛있답니다. 크림 파스타는 엔쵸비의 매운 맛을 가시기 위해 시켜줬답니다. 

진짜 여기 엔쵸비 파스타는 사랑입니다. 

먹다가 찍은 엔쵸비 파스타네요. 맛의 비결 소스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매운 맛과 엔쵸비의 감칠 맛이 파스타 면을 계속 빨아들이게 한답니다.

엔쵸비 파스타의 친구 크림파스타,입니다. 크림과 함께,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루(roux)도 많이 넣으신 것 같아요. 루 향이 많이 났습니다. 다음에 저도 크림파스타 만들 때, 루를 만들어서 넣어볼 생각입니다. 더 풍부한 맛이 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크림 스프 맛이 나는 서울 미트볼의 크림 파스타였습니다. 근데 작년에 간거에 비해서, 크림 파스타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많이 줄어서, 베이컨이 들어가긴 했는데 너무 조그맣더라구요. 가격도 올리신 것 같은데 ㅎㅎ

아 사진이 흔들렸어요. 진짜 짜증나. 서울 미트볼인데, 미트볼은 별로 였네요. 돼지고기 들어갔는지, 돼지고기 맛도 나는 것 같고 추측입니다.(100%호주산 쇠고기인데도요. 위에 메뉴판 참조) 식감도 푸석푸석했어요. 미트볼만 들어 있는 메뉴 먹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참고로 웨이팅도 있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가성비 갑의 서울 미트볼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계시죠. 웨이팅이 길다는 소문은 이미 들었답니다. 이쪽 골목에 맛있는 레스토랑이 꾀 있답니다. 망원역 근처에 볼일 있으시면 이용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저도 기회되면 이용하면서 이용 후기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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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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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스타가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미트볼도 고급스러운 맛일꺼 같아요~~

    • Thogson 2017.02.20 10:25 신고

      느긋한 파스타 브런치하기도 좋답니다. 미트볼은 많이 아쉬웠네요. ㅜㅜ 원래 진짜 맛있었는데

  2. 파라다이스블로그 2017.02.20 14:41 신고

    가격이 정말 훌륭하네요. 메뉴판만 봐도 흐뭇해지는 식당이군요. 중저가 식당에서 엔초비 파스타 보기도 쉽지 않은데 맛도 괜찮다니 가보고 싶어집니다. 마지막에 조금 변화가 있었다는 말이 마음에 걸리지만요. 단골손님들을 만들었던 요인을 잊으면 안 될텐데, 약간 아쉽네요. ^^;

    • Thogson 2017.02.20 14:51 신고

      꼭 가보세요. 가성비 갑! 분위기는 덤이네요.ㅎㅎ
      생활 물가가 그만 좀 오르고 물가가 안정되길 바랄 뿐이네요.

  3. 최원석 2017.02.22 22:13 신고

    혹시 다음에 한번 북한강점 이디야커피도 한번 오세요^^
    최고의 경관을 자랑합니다 ^^
    www.a-tact.co.kr/407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길거리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초록색 자전거 이용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이 서울시 공공 자전거 이름은 따릉이에요. 이름 참 귀엽죠. 세계 유명 도시에 이런 대중적으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이젠 서울에서도 따릉이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참고로, 서울시 정부 주도로 기획된 듯합니다.(뉴욕은 시티뱅크 바이크 천지죠. ㅎㅎ)


 


그래서 제가 1달여간 따릉이를 출퇴근 시간에 이용해 봤는데요. 따릉이 자체만으론 문제가 없지만, 서울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는 아직도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자전거 보호 도로가 몇몇 곳에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있었구요. 자전거 보호 도로가 있다 하더라도 버스 노선과 버스 정류장과 겹치는 부분이 많기에, 교통사고 가능성은 다분해 보였습니다. 


저의 경우, 홍제천 변에 조성된 자전거 전용 도로를 이용하기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와 같지 않은 조건의 이용객들은 제약이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따릉이를 이용하면서 밀리는 출퇴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점과 몸이 건강해지는 점은 큰 장점이에요. 따로 다이어트 운동할 필요없어서 너무 좋아요.




따릉이는 가격 또한 저렴한데요. 하루 이용권 1천원입니다. 24간동안 이용가능하며, 자전거 대여 시점에서 1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이용 시간에 대해서 굉장히 어렵게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모든 따릉이 이용권은 대여 시점에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프리미엄 이용권은 2시간입니다.)


1. 일일이용권의 경우, 가격은 1천원이며 이용시간은 24시간입니다.


2. 7주일 이용권은 3천원 30일은 5천원 180일은 1만5천원 265일은 3만원입니다.


3. 대여시점 이후 1시간 초과 이용 시, 30분 당 1천원씩 과금됩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사전에 숙지하시어, 이용하시는데 헷갈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간편한 따릉이 이용방법인데요. QR 코드를 이용해서 대여를 하시면 훨씬 간편하기에 포스팅해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따릉이 앱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ki.spb_android&hl=en




1. 따릉이 앱에서 로그인 후의 화면입니다. "대여"를 클릭!


2.QR코드 대여 클릭!




3. 따릉이 바퀴 바로 옆 거치대에 QR코드가 붙어있답니다. 


4. QR코드를 스캔해주세요.


5. 따릉이 정보가 뜹니다. 대여하기를 클릭!

이렇게 신청이 완료되었음을 확인합니다.


6. 대여한 따릉이 모니터에 버튼을 누릅니다.(하트부분을 눌러주세요.)


7. 회원가입하면서 설정한 4자리수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8.모니터 옆의 초록색 잠금 장치를 빼주시면, 끝!



이렇게 잠금 장치를 분리하시교, 안전 운전하시면 된답니다.



아직은 따릉이는 아직 자전거 거치소 망이 완벽하진 않아요. 즉, 강북에서도 광화문 종로 일대를 중심으로만 촘촘하고 강남이나 서울 외곽 구는 아직 없는 곳도 많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늘어가는 자전거 거치소 망을 보면서 따릉이가 앞으로 대중교통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도 무시할 순 없겠죠?


실질적으로 강남3구에는 따릉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서울시 정부와 각 구청과 협의를 거친후에 따릉이 거치소를 설치하는 모양인데요. 이 부분에서 강남3구는 진전이 없나 봅니다. 이렇게 편리하고도 친환경적인 따릉이를 정치적인 이유로 도입을 꺼리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서울 구 등은 계속해서 따릉이 거치소 망을 구축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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